“보통 사람 아냐”…‘나는 솔로’ 26기 현숙, ‘순애보’ 광수에 감겼나[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가 ‘찐 핑크빛’ 로맨스를 본격 점화했다.

21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6번지’가 첫 데이트 후 급격한 러브라인 판도 변화를 일으키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까지 치솟았다. ‘최고의 1분’은 광수가 현숙에게 플러팅하는 장면이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5월 3주 차 펀덱스 차트(5월 20일 발표)에서 ‘나는 SOLO’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라 ‘대체불가’ 인기를 과시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가 ‘찐 핑크빛’ 로맨스를 본격 점화했다. 사진=나는 솔로

이날 영수와 ‘운명의 첫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은 꽃단장을 한 채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다. 화기애애한 기류 속 식사를 하던 두 사람은 해외 유학 후 교수로 재직 중인 공통분모로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기세를 몰아 영숙은 “낯설지 않은데, 우리 어디서 봤나?”라고 영수를 떠봤는데, 영수는 “그러기엔 분야가 너무 다르다”며 고개를 저었다. 데이트 후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와 과거에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것 같았다. 시간을 충분히 주고 싶다”고 얘기했다. 반면, 영수는 “이성으로 인상적인 순간은 사실 없었다”며, 현숙과 데이트를 원한다고 말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