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5.26 11:20:03 최종수정 2025.05.26 11:38:29
브레게 250주년 기념 전시 ‘시간의 서랍(Les Tiroirs du Temps)’ 오프닝 행사가 26일 오전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시간의 서랍’ 이라는 부제로 1775년부터 250년간 끊임없이 개발해 온 발명들과 함께 브레게의 아이코닉한 워치 라인업을 선보인다.
포토타임 갖는 배우 이병헌.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