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사랑해요”…정지안,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와 따뜻한 포옹

‘천국보다 아름다운’ 정지안이 김혜자와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정지안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주에 막방인 ‘천국보다 아름다운’ 안 끝났으면 좋겠는데에...... 히이이잉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선생님 사랑해욤”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안이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촬영장에서 배우 김혜자, 천호진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정지안이 김혜자와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사진=정지안 SNS

정지안은 김혜자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김혜자 역시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지안과 천호진이 호쾌한 웃음을 지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지안 SNS

한편 지난 25일 종영한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극중 정지안은 소울리스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특유의 무표정과 위트 있는 연기로 천국 지원센터를 찾은 영혼들을 안내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과정에서 천국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도우며 극의 소소한 웃음을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존재감을 빛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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