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 판사 사모님’ 박진희, 로또당첨급 미소 “또 무슨 일?”

배우 박진희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진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웃어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에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있는 모습. 손으로 입을 가린 채 활짝 웃는 박진희의 모습은 그 자체로 힐링을 안긴다.

사진=박진희 SNS

박진희의 SNS 계정 이름은 ‘에코 진희’다. 이름처럼 그는 평소 환경 보호에 진심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이들이 위험하기 때문”이라며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감 있는 실천이 그가 친환경 활동을 멈추지 않는 이유다.

한편 박진희는 1996년 KBS 2TV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1998), ‘하면 된다’(2000),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2006), ‘자이언트’(2010), ‘태종 이방원’(2021~2022), ‘7인의 부활’(2024)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4년에는 5살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남편은 과거 박진희에게 무릎을 꿇고 플랜카드를 직접 펼치며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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