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가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비투비가 1위를 차지했다.
비투비는 팬들의 뜨거운 투표 속 최종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제로베이스원에게 돌아갔다. 3위는 지난 주 1위 플레이브가 이름을 올렸다.
현재 비투비는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혁 새 EP 앨범 ‘훅(HOOK)’ 발매를 알리며 3년 만에 솔로 컴백을 알렸다.
2019년 솔로 정규 1집 ‘허타존’을 통해 비주얼, 랩,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까지 완벽한 뮤지션 면모를 증명한 이민혁는 정규 2집 ‘붐’으로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 존재감을 빛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담은 새 EP 앨범 ‘훅’을 통해서는 어떤 색다른 음악과 무대를 펼치며 팬심을 저격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민혁의 새 EP 앨범 ‘훅’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