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부 효자 캐릭터’ 고소영, 대왕 인형 품에…“아트피스 같아”

배우 고소영이 인기 캐릭터 ‘라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라부부 키링과 인형을 다양한 종류로 소장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양팔 가득 안은 대왕 라부부 인형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고소영이 인기 캐릭터 ‘라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고소영 SNS

고소영은 “라부부는 롱런할 효자 캐릭터일 것 같다”며 “헬로키티 나이가 나보다 두 살 더 어리다. 오랜 시간 봐온 경험으로 볼 때 라부부의 상징성을 높게 평가해 후한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다리가 짧아서 서 있을 수 없는 게 귀엽다”고 웃었다.

또한 그는 대왕 라부부를 품에 안으며 “이건 약간 아트피스처럼 생각해서 구입했다. 너무 귀엽다”며 소장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편안한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 위에 가지런히 놓인 라부부 굿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인형 옆에는 라부부 캐릭터 키링, 파우치 등 다양한 아이템이 나란히 놓여 있어 팬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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