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걸륜의 팝업스토어가 개최된다.
코팬글로벌(COPAN GLOBAL)은 아시아 뮤지션 주걸륜(Jay Chou)을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주걸륜의 브랜드 상품을 비롯해 한국 단독으로 선보이는 머천다이즈(MD)를 공개한다. 또한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 영상 전시 등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팬글로벌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팬들이 주걸륜의 음악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기획했다. 특히 한정판 및 독점 MD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매장 내부에는 주걸륜 관련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과 포토존이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수동 팝업 공간이 K-컬처와 아시아 아티스트 팬덤이 만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팬글로벌 관계자는 “주걸륜 팝업스토어는 아티스트의 콘텐츠와 한국의 팬던 문화를 결합한 프로젝트”라며, “팬들에게 새로운 체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