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질주한 한화 김경문 감독 [MK포토]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한화가 투런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이진영의 활약을 앞세워 9-3 승리를 거뒀다. 선발 폰세는 5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개막 16연승을 질주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5연승을 질주한 반면 키움은 6연패에 빠졌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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