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구단주 “빌리, 마음에 들어?” [MK포토]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식전행사로 진행된 빌리 와그너 명예의 전당 입성 기념행사. 존 미들턴 필라델피아 구단주가 와그너에게 특별 제작한 기념 글러브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가 3-1로 이겼다.

존 미들턴, 빌리 와그너

0-1로 끌려가던 애틀란타는 8회초 동점을 만든데 이어 9회초 드레이크 볼드윈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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