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9.10 06:21:16
지난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가 투구 도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놀라는 이날 6이닝 무실점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1-0으로 이겼다.
필라델피아는 2회말 1사 3루에서 닉 카스테야노스의 우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이 리드를 끝까지 잘 지켰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