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나 설(Jenna Suhl)이 신곡을 통해 ‘알앤비 뮤즈’의 존재감을 증명한다.
제나 설은 3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Good Part’(굿 파트)를 발매했다.
R&B(알앤비) 소울 장르인 ‘Good Part’는 종종 지나쳐버리는 순간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곡이다. 경쾌하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는 불완전한 하루 속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인정하고, 멈춰 서서 현재를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Good Part’의 후렴구는 깊은 공감을 비롯해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 있게 느끼게 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 반복되는 후회, 그리고 자신에 대한 고민에 휩싸여 있는 리스너들에게 작은 위로를 준다.
또한 ‘Good Part’는 Adam Messinger(애덤 메신저), Lauren Aquilina(로렌 아퀼리나), Britten Newbill(브리튼 뉴빌)가 작곡 및 작사에 참여했다.
초호화 작곡가 사단과 돌아올 제나 설은 지난 2018년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로 미국에서 데뷔한 아티스트다. R&B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아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