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메이저 그래플링대회 K주짓수챔피언십 오는 일요일 4번째 개최

11월16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 참가자만 300여 명
체급과 벨트, 수련 경력과 관계없이 최강자를 가리는 K주짓수챔피언십의 스페셜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 차도르, 양감독TV에서 생중계
고교천왕 우승자 출신 ZFN 파이터 최찬우, AA토너먼트Ⅳ 참전

영남권 메이저 그래플링대회 K주짓수챔피언십이 11월16일 일요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4번째 개최를 한다. 약 300명이 신청한 이번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4’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선수들은 체급과 수련 기간, 벨트 등으로 나누어진 체급 부문과 체급 구분이 없는 앱솔루트 부문, 그리고 도복 없이 래시가드와 쇼츠 차림으로 경기하는 노기 체급 무문 및 앱솔루트 부문 등 4개 부문에서 경쟁한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이번 대회의 스페셜 이벤트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Ⅳ’에서는 남성 무제한급 16강전과 여성 65㎏ 4강전, 그리고 AA토너먼트Ⅱ와 Ⅲ의 우승자가 격돌하는 슈퍼파이트 경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슈퍼파이트에서는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Ⅱ’ +75㎏ 16강 토너먼트 우승자 이상의(킹덤상무)와 ‘세미앙대구AA토너먼트Ⅲ’ −75㎏ 16강 토너먼트 우승자 정진관(컴뱃주짓수)이 앱솔루트 챔피언 트로피와 상금을 걸고 격돌한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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