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5년 베테랑’ 이흥섭, DB 신임 단장 선임…“구단 전문성 및 효율성 강화”

이흥섭 원주 DB 사무국장이 신임 단장으로 선임됐다.

이흥섭 신임 단장은 선수 출신으로 2000년 은퇴 후 농구단에서 언론홍보와 운영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사무국장을 맡아 왔다.

DB는 미국, 일본 등 해외리그처럼 전문 단장 중심의 선진 구단 운영체계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구단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흥섭 원주 DB 사무국장이 신임 단장으로 선임됐다. 사진=KBL 제공

한편 전임 권순철 단장은 스포츠 총괄로 농구단과 회사 골프팀의 행정과 관리 업무를 총괄하며 운영을 감독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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