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동훈 프로, 6일 화촉 밝힌다

한화 이글스 경영지원팀 정동훈 프로가 6일 박소민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화는 “경영지원팀 정동훈 프로가 6일 낮 12시 20분 서울 더링크호텔 화이트홀에서 박소민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3일 밝혔다.

대학교 캠퍼스 커플로 만난 정동훈-박소민 커플은 2015년부터 10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진=한화 제공

둘은 결혼식 이후 모리셔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대전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정동훈 프로는 “연애 기간이 10년이 돼 결혼이 실감 나지 않는다”면서 “응원해 주신 구단 동료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업무나 가정이나 최선을 다해 잘 살겠다”고 전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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