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똥배 논란’ 말 대신 사진으로 답했다… 글래머 비주얼로 종결 선언

가수 홍진영이 끊이지 않던 ‘똥배 논란’과 임신설에 대해 말 대신 사진으로 정리했다. 별다른 해명 없이 공개한 근황 사진 속 모습은 오히려 이전보다 더 또렷해진 글래머 비주얼을 드러내며 논란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바꿔놓았다.

홍진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금요일 밤이라 그런가 차가 너무 막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들주말어때요? #잼있는일있어요? #공유해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일상적인 소통에 집중했다.

특별한 설명도, 추가 해명도 없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최근까지 이어졌던 ‘임신설’과 이른바 ‘똥배 논란’에 대한 답은 충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각도 속에서 드러난 몸매는 논란의 중심이 됐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수 홍진영이 끊이지 않던 ‘똥배 논란’과 임신설에 대해 말 대신 사진으로 정리했다.사진=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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