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드레스 사이로 뽐낸 아찔 각선미! 44세에 더 과감해진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송지효가 시스루와 슬릿이 더해진 드레스로 시상식 레드카펫을 단숨에 장악했습니다.

송지효가 지난 12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송지효는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과감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습니다.

송지효는 과감한 슬릿 디자인의 드레스와 화려한 모양의 힐을 매치해 매혹적인 각선미를 노출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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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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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어깨 위 헤어입니다.

두 번째, 시계입니다.

세 번째, 안전 펜스의 방송사 로고입니다.

네 번째, 힐의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힐의 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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