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계속된 무실점 행진...김하성은 안타 적립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더블A 이리 시울브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고우석은 4일(한국시간) UPMC파크에서 열린 체사피크 베이삭스와 홈경기 9회초 등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팀의 4-3 승리를 지키고 시즌 2세이브째 기록했다.

첫 번째 타자 아론 에스트라다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운 고우석은 다음 타자 프레데릭 벤코스메를 5구 승부 끝에 파울팁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 애덤 레츠바크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고우석이 더블A에서 호투를 이어갔다. 사진=연합뉴스
고우석이 더블A에서 호투를 이어갔다. 사진=연합뉴스

공 9개로 경기를 끝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0.66으로 낮췄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재활 경기 치르고 있는 김하성은 시노버스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더블A)와 홈경기 2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기록했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로 출루한 이후 리잔드로 에스피노자의 홈런으로 함께 홈을 밟았다. 콜럼버스는 이날 경기 난타전 끝에 10-18로 졌다.

뉴욕 메츠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은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르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트리플A)와 홈경기 5번 지명타자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 기록했다.

4회말 타석에서 좌익수 방면 2루타로 출루했지만, 이후 3루 도루 시도 도중 아웃됐다. 시라큐스는 5-0으로 이겼다.

LA다저스 싱글A 온타리오 타워버저스 우완 장현석은 레이크 엘시뇨 스톰(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싱글A)와 홈경기 선발 등판, 3 2/3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3.24로 올랐다.

2회 첫 타자 호르헤 퀸타나를 볼넷으로 내보낸 이후 2사 2루에서 큐레이 롯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한 것이 아쉬웠다. 4회에도 롯에게 다시 적시타를 허용하며 실점한 뒤 강판됐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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