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두 눈 지그시 감고... 바람 불면 더 예뻐지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한소희가 겨울 칼바람 속에서도 예쁨을 과시했습니다.

한소희가 지난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럭셔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한소희는 세찬 겨울 바람에 헤어를 흩날리며 포즈를 취했는데 그 모습이 팬들과 취재진에게 더 어필을 했습니다.

또한 한소희는 블랙 레더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한소희를 비롯해 코르티스, 노정의, 세븐틴 민규, 김민주, 김연아, 남주혁 등 스타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겨울 칼바람에 눈을 감고 있는 한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소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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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마의 헤어입니다.

두 번째, 재킷 윗주머니 지퍼입니다.

세 번째, 재킷 벨트입니다.

네 번째, 주머니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소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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