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HERE WE GO’까지! 맨시티, 英 국대 DF 394억 영입 직전!…“1월 내 장기 계약 후 합류 예상”

맨체스터 시티가 단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94억원)에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를 품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맨시티는 최근 12시간 동안 (마크)게히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협상을 크게 진전시켰다. 맨시티는 게히에게 계약 조건 관련 중요한 제안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협상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준비가 된 상태다. 현재 게히 이적은 맨시티 쪽으로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영국 매체 ‘BBC’ 역시 “맨시티는 1월 팰리스 캡틴 게히를 20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데 원칙적 합의를 이뤘다”고 전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맨시티는 최근 12시간 동안 (마크)게히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협상을 크게 진전시켰다. 맨시티는 게히에게 계약 조건 관련 중요한 제안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협상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준비가 된 상태다. 현재 게히 이적은 맨시티 쪽으로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독점 보도했다. 사진=블리처리포트 SNS

맨시티는 2025-26시즌 수비진 부상 문제가 심각하다. 요슈코 그바르디올, 후벵 디아스의 부상 이후 게히 영입에 뛰어들어야 했다. 그리고 적극적인 구애 끝, 영입전에서 가장 앞선 상황이다.

게히는 2026년 여름을 끝으로 팰리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로 인해 맨시티는 물론 리버풀, 아스날,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이 컸다. 물론 게히와 맨시티의 계약이 가까워졌다고 해도 다른 클럽들에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맨시티는 당장 게히를 원했기에 적극적이었고 다른 클럽들은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여름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BBC’는 “우리는 1월 초, 맨시티가 게히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최근 24시간 동안 협상 진행 속도가 빨라졌다. 현재 게히는 1월 내 장기 계약을 통해 맨시티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했다.

게히는 2026년 여름을 끝으로 팰리스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로 인해 맨시티는 물론 리버풀, 아스날,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 등 빅 클럽들의 관심이 컸다. 물론 게히와 맨시티의 계약이 가까워졌다고 해도 다른 클럽들에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 맨시티는 당장 게히를 원했기에 적극적이었고 다른 클럽들은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여름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433 SNS

그러면서 “개인 조건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다만 문제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를 625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그리고 게히 영입까지 가까워지면서 전력 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게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팰리스의 주장 및 핵심 전력으로 지난 2024-25 FA컵에서 첫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 막판, 리버풀 합류가 유력해 보였으나 3500만 파운드 거래가 무산됐다. 그때 게히는 메디컬 테스트까지 시작한 상태였다.

2025-26시즌 팰리스에 잔류한 게히는 33경기 출전,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시티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를 625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그리고 게히 영입까지 가까워지면서 전력 보강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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