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비율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SEVENTH HEAVE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버건디 컬러의 레더 코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강렬한 눈빛, 그리고 작은 얼굴과 길쭉한 비율이 어우러지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도 나나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극강 소두’ 비율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한층 더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이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자택 침입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전해졌다.
당시 나나는 어머니를 위협한 침입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였고, 이후 해당 남성이 상해를 이유로 나나를 고소했지만, 경찰은 현장 정황과 자료를 종합 검토한 끝에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대응이었다고 결론 내렸다.
위기를 겪은 뒤에도 변함없이 일상을 공유한 나나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 역시 이어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