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연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옐로 비니와 보라색 니트 집업, 체크 패턴 니트 등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올해 ‘5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거나 손가락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과한 보정 없이도 빛나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팬들 역시 “진짜 58세 맞나요?”, “시간을 거꾸로 사는 것 같다”, “여전히 리즈 시절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공난숙 역으로 출연하며 변함없는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