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13승10패, 승점 41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고 GS칼텍스는 11승12패, 승점 33점으로 리그 5위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이 박수를 치면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에 프로야구 복귀 희망
▶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 소유, 건강미 넘치는 탄력적인 밀착 원피스 자태
▶ 블랙핑크 제니 완벽한 S라인 섹시 비키니 화보
▶ 손흥민, 북중미축구 챔피언 상대로 선제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