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아홉의 인기독주는 멈추지 않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9일부터 1월 25일까지 집계된 81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와 동시에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아홉은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꾸준히 왕좌를 고수하며 투표 화력을 자랑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 차지했으며, 클로즈유어아이즈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아홉은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넘나들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개최한 필리핀 팬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연말에는 필리핀 대표 방송사의 카운트다운쇼 헤드라이너로 나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첫 팬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친 아홉은 기세를 몰아 이들은 팬미팅까지 열고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기세를 몰아 아홉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한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간)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