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휴식 중 더 예뻐진 근황…‘건강 이상설’ 종결시킨 사진

그룹 2NE1 박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차량 내부에서 찍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컬러 렌즈, 그리고 명품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그룹 2NE1 박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사진=박봄 SNS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운 클로즈업 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봄이 일상을 공유할 때마다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분석된다.

가장 큰 요인은 대중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다. 박봄은 과거 ADD(주의력 결핍증) 치료를 위해 복용했던 약물의 부작용으로 급격한 체중 변화를 겪으며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사진 속 박봄의 한층 건강해진 모습과 밝은 표정은 단순한 미적 변화를 넘어 ‘건강 회복’의 청신호로 해석되며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두 번째는 여전한 ‘워너비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다. 데뷔 초부터 이국적인 외모와 개성 넘치는 메이크업으로 트렌드를 이끌었던 박봄은 여전히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호불호를 떠나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그녀의 스타일링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력한 요소다.

마지막으로 2NE1 완전체 활동이 주는 시너지 효과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2NE1이 레전드 걸그룹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메인 보컬 박봄의 일상 하나하나가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소통의 창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레전드 걸그룹’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슛돌이 주장 지승준 20년 뒤 배우로 정식 데뷔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인파 예상”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여고생 최가온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감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