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부동의 ‘K탑스타’ 루키...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글로벌 인기 질주

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루키로 등극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26일부터 2월 01일까지 집계된 8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 이름을 올렸던 유니스는 이번 회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루키의 기세를 입증했다. 2위는 하츠투하츠가 차지했으며, 키라스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루키로 등극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26일부터 2월 01일까지 집계된 8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 이하 ‘Ever Last’)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유니스는 ‘SWICY(스위시)’와 ‘땡!(DDANG!)’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이들은 2년간의 활동을 집약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아쉬움 없이 꽉 찬 공연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미주 투어만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유니스는 ‘Moshi 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 영어 버전을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의 수록곡 ‘Good Feeling(굿 필링)’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그간 유니스는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에서 탄탄한 존재감을 구축했다. 이들은 ‘Ever Last’를 계기로 미국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한계 없는 글로벌 성장을 증명했다. 특히 처음 개최하는 미주 투어임에도 14개 도시라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체감케 한 유니스.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는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펼쳐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27일(현지시간)까지 워싱턴 D.C를 비롯해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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