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더 과감해졌다...11자 복근으로 증명한 자기 관리 근황

배우 기은세가 변함없는 미모로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사로잡았다.

‘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기은세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패션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기은세는 그레이 톤의 크롭 재킷과 롱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가슴선과 허리를 훤히 드러낸 감각적인 실루엣과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미소는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어냈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은 ‘역시 기은세’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배우 기은세가 변함없는 미모로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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