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11월 17일에 선공개 ‘츄즈’...소중한 팬송”[MK★현장]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마지막 트랙이자 팬송 ‘츄즈’에 담긴 뜻에 대해 이야기 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의 마지막 트랙은 ‘츄즈(Choose)’였다. ‘츄즈’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에이티니(ATINY, 에이티즈 공식 팬클럽명)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으로, 따뜻한 사운드 위에 변함없는 마음과 약속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홍중은 ‘츄즈’에 대해 “작년 11월 17일에 선공개한 팬송이다. 저희 데뷔일만큼 11월 17일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이는 에이티니 이름이 생긴 날”이라며 “이번 앨범에 수록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멤버들이 회사와 이야기해서, 미리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선공개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저희가 ‘츄즈’라는 단어 그 자체처럼 저희가 에이티니라는 이름을 선택한 것처럼, 에이티즈를 선택해 줘서 고맙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멤버들의 굳은 의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포함해 ’고스트(Ghost)‘, ’나사(NASA)‘, ’온 더 로드(On The Road)‘, ’츄즈(Choose)‘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곡들이 수록됐다.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여의도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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