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엄마라니” 김빈우, 현역 라인 그대로인 비키니 자태 ‘44세의 기적’

배우 김빈우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한 달 살기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영장과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비키니 차림으로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김빈우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 = 김빈우 SNS

특히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실루엣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휴양지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태도 역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는 연기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희진, 하이브와 255억원 풋옵션 1심 승소
샘 오취리, 활동 중단 5년 만에 논란 사과
이성경 시선 집중 섹시한 볼륨감 & 드레스 자태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파티 퍼포먼스 사진 공개
여고생 최가온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감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