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와 함께 살고 있는 청담동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10일 한그루의 개인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에는 ‘[최초공개] 여배우라고 다를 거 없더라고요.. 털털함 끝판왕! 그루의 찐 랜선 집들이 I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그루는 제작진이 방문하자 “집을 치우고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청담동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했다. 넓은 거실과 통유리 너머로 펼쳐진 한강 전망이 어우러진 공간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