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김준수, ‘엠카’ 뜬다...뮤지컬 ‘비틀쥬스’로 환상 쇼 예고

Mnet ‘엠카운트다운’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12일(목)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브(IVE)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양요섭, 투어스(TWS)의 컴백 무대, 그리고 뮤지컬 ‘비틀쥬스’ 팀의 특별한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글로벌 대세 아이브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아이브는 신곡 ‘뱅뱅(BANG BANG)’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특유의 당당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한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이번 무대는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는 12일(목)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브(IVE)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양요섭, 투어스(TWS)의 컴백 무대, 그리고 뮤지컬 ‘비틀쥬스’ 팀의 특별한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믿고 보는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하이라이트의 메인 보컬 양요섭은 신곡 ‘옅어져 가’로 컴백, 독보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겨울 감성을 자극한다. ‘청량돌’ TWS(투어스)는 신곡 ‘다시 만난 오늘’ 무대를 통해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청춘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팬심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김준수의 깜짝 등장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우뚝 선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쥬스’ 팀과 함께 출연해 넘버 ‘The Whole Being Dead Thing’을 시연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위트 넘치는 연기, 그리고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안방 1열을 브로드웨이로 만들 전망이다. 레전드 아티스트 김준수가 선사할 환상적이고 유쾌한 쇼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간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곡들을 ‘엠카운트다운’만의 스페셜 스테이지로 소환,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길 라인업도 마련돼있다. 트렌디한 감각의 빅나티(BIG Naughty)는 ‘무리했었던 약속들’ 무대로 힙합 팬들의 감성을 저격하며, 롱샷(LNGSHOT)은 ‘Never Let Go’를 통해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브의 가을과 레이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눈길을 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사랑스럽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엠카운트다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K-POP부터 뮤지컬까지, 한계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12일(목)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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