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둔 최준희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방청객으로 등장했다. 당시 그는 11세 연상의 예비신랑과 함께 객석에 앉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준희 옆자리에 앉은 남성은 수줍은 듯 웃으며 입을 가린 채 조용히 그녀를 바라봤고, 두 사람 사이에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흐르고 있었다. 결혼 발표 약 50일 전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