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이 이도현 했네”…설날 미담으로 증명한 ‘배려 클래스’ [MK★이슈]

배우 이도현이 설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에게 따뜻한 배려가 담긴 선물을 전했다.

16일 이도현의 스태프 공식 계정에는 이도현에게 선물 받은 패딩 인증샷을 남기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도현은 설날을 맞아 YH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직원들에게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패딩 점퍼 70여 개를 선물했다. 특히 이번 선물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배우 이도현이 설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에게 따뜻한 배려가 담긴 선물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이도현이 설날을 맞아 소속사 전 직원에게 따뜻한 배려가 담긴 선물을 전했다. 사진=이도현 스태프 SNS

해당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도현배우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요”라고 메시지를 남기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전역한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로 컴백 예정이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영혼들을 위로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인간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도현은 극중 갑작스레 사장이 사라진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부임한 새로운 사장 ‘은하’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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