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새집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월세 1000만 원 신혼집을 떠난 뒤 달라진 일상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사랑해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과 10개월 딸 해이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을 위해 준비한 클래식 디자인의 유아용 자동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부는 거실 한가운데에서 딸을 태우고 운전 연습을 시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