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오늘(27일) 오후 ENA와 TEO의 예능 프로젝트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이날 현장에는 오동인PD, 송가희PD,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 등이 참석한다.
‘크레이지 투어’는 ENA 대표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만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크레이지’한 장소를 찾아 액티비티와 미션에 도전하며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특히 액티비티와 도전에 진심인 모습으로 ‘도파민보틀’이라는 별명을 얻은 빠니보틀은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크레이지 투어’로 이어지는 스핀오프의 연결고리로 활약할 예정이다. 여기에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 비와 첫 예능 도전에 나선 김무열의 절친 케미, 솔직하고 당찬 매력으로 막내 이승훈이 합류해 네 사람의 브로맨스와 의기투합이 새로운 도파민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