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운영하는 서울올림픽파크텔이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에 선정됐다.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권일남) 정기총회에서 서울올림픽파크텔은 전국 870여 청소년수련시설 중 청소년 우선 운영 체계 확립을 통한 지속적인 이용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20개의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중 하나로 선정되며 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올림픽파크텔은 ▲올림픽 레거시 및 스포츠 연계 특화 프로그램 ▲진로 체험 및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중대 안전사고 제로(Zero) 유지 ▲친환경 시설 운영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으로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파크텔 관계자는 “이번 모범시설 선정은 청소년의 안전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문적인 수련 환경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며 밝혔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