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올해는 생파 안 연다더니...연예계 초훈남 대거 집합 “이태원 뒤집어졌다”

방송인 홍석천의 생일파티 근황이 공개돼 또 한 번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석천 생일파티 근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현장에는 화려한 조명과 장식으로 꾸며진 이태원 파티 공간에서 대규모 생일 축하 자리가 열린 모습이 담겼다. 절친으로 알려진 안선영과 왁스을 비롯해 유튜버 김똘똘, 배우 정건주, 그룹 베리베리 멤버 용승·강민 등을 포함한 아이돌과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석천 생일파티는 재치 있는 콘셉트 장식과 홍석천 모형 포토존까지 등장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참석자들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 같은 현장을 만들었다.

방송인 홍석천의 생일파티 근황이 공개돼 또 한 번 화제다. / 사진 = 홍석천 SNS

앞서 홍석천은 지난해 생일파티를 언급하며 “300명 정도가 왔다”는 규모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라디오에서 “결혼도, 백일잔치도 아닌데 이렇게 크게 할 필요가 있나 싶다”며 올해는 열지 않을 수도 있다고 농담 섞인 부담감을 토로했던 상태. 또한 “제가 다 준비하고 샴페인까지 사는데 선물은 립밤, 바디워시가 쌓인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올해 파티 역시 화려한 규모로 진행되며 ‘이태원 대표 생일 이벤트’라는 명성을 재확인했다.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연말 시상식급”, “인맥과 영향력이 그대로 보인다”, “홍석천 파티는 하나의 브랜드”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홍석천의 생일파티는 매년 새로운 인물과 인연이 모이는 ‘네트워킹의 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파티를 통해 인맥을 쌓거나 인연이 이어졌다는 후일담이 전해지며, 단순한 축하 자리를 넘어 문화적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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