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오늘(3일) 신곡 ‘How The Fire Started’ 발매...‘배신 서사’ 노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대담한 변신에 나섰다.

에릭남은 오늘(3일) 오후 2시 각종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를 발매했다. 신곡과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늘 오후 공개 예정이다.

‘How The Fire Started’는 불타는 배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보다 강렬해진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특징이다. 에릭남은 이번 싱글을 통해 기존 이미지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에릭남은 오늘(3일) 오후 2시 각종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ow The Fire Started’(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를 발매했다.

뮤직비디오는 시네마틱한 서부극 테마를 기반이다. 에릭남은 로데오 대결의 중심에서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드러낸다. 최근 영화 및 작품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만큼,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신보의 서사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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