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이네!” ‘아빠! 어디가?’ 키즈 명문대 행렬...버클리·노스캐롤라이나·뉴욕대·한양대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 합격한 가운데 ‘아빠! 어디가?’ 키즈들의 근황이 화제다.

4일 유튜브 채널 ‘여성동아’에는 ‘결혼 20주년 맞은 배우 류진·이혜선 부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장남 찬형 군의 근황을 전하며 “호기심이 많은 아이인데 음악을 선택한 게 의외였다”고 말했다.

앞서 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 리더십 전공에 합격했으며 오는 8월 입학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 합격한 가운데 ‘아빠! 어디가?’ 키즈들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이혜선, 윤후, 김민국 SNS

류진은 “한 번 꽂히면 끝까지 파고드는 성향인데 결국 해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내 이혜선 역시 “찬형이가 지원한 대학은 한 곳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찬형 군은 과거 BTS 뷔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SM, JYP, YG 등 3대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연예계 진출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여성동아’ 화면 캡처

류진 가족은 과거 MBC 예능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아빠! 어디가?’ 출신 자녀들의 근황도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이다.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뉴욕대학교 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이종혁의 장남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고 차남 이준수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 전공에 합격했다.

사진=MBC 제공

또 성동일의 아들 성준은 한양대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프로골퍼로 활동 중이다.

예능 속에서 사랑받던 ‘국민 아들’들은 어느덧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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