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가 남편과의 부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용하다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신년운세, 사주, 궁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와 한 달 가까이 붙어 지냈던 시기를 떠올리며 일화를 전했다. 그는 “새해 떡국을 1월 7일쯤 먹었는데 그때 한 달 동안 24시간을 붙어 있었다”며 “그전에는 오프 시즌에도 운동을 하거나 각자 일정이 있었는데 그때는 둘 다 쉬면서 계속 같이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