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마이웨이, 외할머니 ‘유산 논란’ 해명 속 타격 없는 밝은 근황

故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손녀 최준희는 가족사를 둘러싼 외부의 잡음과 무관하게 꿋꿋하고 밝은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불과 1주일 전에도 자신이 진행 중인 공동구매(공구) 관련 게시물을 게재하며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 등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故 최진실의 모친 정옥숙 씨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산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손녀 최준희는 가족사를 둘러싼 외부의 잡음과 무관하게 꿋꿋하고 밝은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최준희 SNS

귀여운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패턴 상의에 트렌디한 호피 무늬 뿔테 안경을 매치한 그녀는, 한쪽 눈을 찡긋 감고 살짝 혀를 내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손가락에 새겨진 타투와 아기자기한 네일아트는 그녀 특유의 톡톡 튀는 개성과 여유로운 심리 상태를 대변하는 듯하다.

가족과 관련된 무거운 이슈가 연일 매르컴을 오르내리는 상황 속에서도 최준희의 행보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녀의 단단한 ‘마이웨이’ 때문이다. 과거부터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음에도, 그녀는 흔들림 없이 자신의 삶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무엇보다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연인과의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며 당당하게 공개 열애를 즐기고 있는 점이 화제다. 최준희는 평소 라이브 방송과 SNS 질의응답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결혼’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인 로망을 스스럼없이 언급하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씩씩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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