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플러팅 했으면 난리”…수지 여신 미모에 팬들 ‘심쿵’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헤어 제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 속 수지는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풍성한 머리숱과 윤기 있는 머릿결이 강조되며 광고 모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수지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드레스를 입고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한층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 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수지 특유의 청순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다.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에서는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꾸밈없는 일상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앞니 플러팅 했으면 진짜 심장 멎을 뻔”, “여전히 여신이다”, “미모가 또 업그레이드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수지는 ‘앞니 플러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s club’에 출연해 해당 유행의 비하인드를 직접 설명했다. 수지는 “얼굴 근육에 좋다고 해서 앞니가 보이게 웃는 연습을 했다”며 “조현아 언니 유튜브에서 플러팅을 알려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그게 ‘앞니 플러팅’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수지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인물 송정화 역을 맡아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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