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K탑스타’ 최고의 루키 탈환 성공...컴백만 남았다

걸그룹 유스피어가 신흥 강자 하데스를 꺾고 ‘최고의 루키’로 선발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집계된 8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지난주 ‘최고의 루키’(여) 부문 1위 자리에 올랐던 하데스를 꺾고 탈환에 성공하면서 이들을 향한 인기와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주 왕좌를 차지했던 하데스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이 분야 오랜 강자였던 유니스는 3위에 그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집계된 87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는 올해 초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며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유스피어는 상반기 중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왕과 사는 남자’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
박재범 “2PM 탈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
얼짱 홍영기, 탄력 넘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오정연, 시선이 집중되는 볼륨감 & 비키니 몸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4차전 한국 vs 호주 프리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