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이병헌 동생 이지안, 민낯 침실 영상 공개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화장기 없는 민낯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이지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침실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안은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잠옷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여 시선을 모았다.

1977년생인 이지안은 올해 48세로 키 169cm, 몸무게 52kg의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동안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화장기 없는 민낯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지안은 어린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방송 활동과 개인 사업을 병행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그는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배우 이민정의 시누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민정 역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이병헌의 어머니 박재순 여사 또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동안 집안’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해 반려견 유치원 운영 근황과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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