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0일 자신의 SNS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브라운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그는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발산하며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애는 1990년 CF 드라마 ‘투유 초콜릿’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으며, 작품 활동과 일상을 넘나들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