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5개월 만 근황…집밥 짓는 소탈한 일상

배우 민효린이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소박한 집밥과 일상을 담은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민효린은 피팅룸 거울 앞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차분한 분위기의 셀카를 남기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민효린이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민효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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