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스릴러 ‘크라임 101’이 4월 8일(수)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원칙주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크라임 101’이 4월 8일(수)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크라임 101’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정교하게 빚어낸 스릴러”(The Hollywood Reporter), “현대의 걸작”(CBR.)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범죄 스릴러”(Mashable) 등 해외 언론의 극찬이 이어지면서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