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미술관을 찾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김홍주: 표면에 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미술관 전시장을 찾은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조윤희는 검은 카디건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작품 앞에 서거나 포즈를 취하며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작품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윤희는 전시장에 걸린 작품들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스타일에도 늘씬한 비율과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윤희는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끌고 있다. 170cm의 큰 키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얻었으며,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9살 딸 로아 양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제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근황도 전해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