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출판사 방문…‘나혼산’ 촬영지 논란 확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일본 대형 출판사 소학관을 방문하는 장면을 방송한 후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웹툰 작가 기안84가 방송인 강남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자신의 우상으로 알려진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일본 도쿄 진보초 일대의 출판사 거리를 찾았고, 일본 만화계를 대표하는 출판사인 소학관을 방문했다.

소학관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만화 출판사 중 하나로, ‘주간 소년 선데이’를 통해 ‘명탐정 코난’, ‘이누야샤’ 등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작품들을 배출한 곳이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일본 대형 출판사 소학관을 방문하는 장면을 방송한 후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 사진 =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도경완의 가난 엄살
▶ 김현중과 친자 소송 A, 틱토커 시유로 데뷔
▶ 김희정, 과감한 레드 튜브톱 드레스…섹시한 노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FC서울 10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