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를 알아보지 못한 허재의 예상 밖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에서는 허재, 김남일, 박태환, 이형택 등이 참여한 인물 퀴즈가 펼쳐지며 뜻밖의 해프닝이 이어졌다.
이날 퀴즈에서 김남일과 허재는 연이어 오답을 내며 고전했고, 이에 허재는 “남일아 우리 팀에서 빠지자. 너랑 나랑”이라며 민폐를 끼친 것 같다는 듯 웃픈(?) 사과를 건넸다.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를 알아보지 못한 허재의 예상 밖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사진 = 예스맨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우석, 한남더힐 130억 전액 현금으로 매입
▶ 빅뱅 출신 승리, 멈추지 않는 구설수와 피로감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UFC 고석현, 상위 체급 톱30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