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단발 헤어와 크롭톱 스타일로 반전 복근을 드러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 하고 있다”며 “다들 아직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그레이 톤 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 톤의 시스루 크롭톱과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함께 드러난 복근이 눈길을 끌며 청순한 이미지 뒤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촬영 현장에는 풍선과 꽃다발, 디저트 등이 놓여 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밝은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아들을 얻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